지방소득세 특별징수 신고, 과세표준엔 소득세를 적습니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는 원천징수한 소득세의 10%를 다음 달 10일까지 위택스로 신고·납부하는 세금이에요. 위택스 과세표준 칸에는 지급액이 아니라 원천징수한 소득세를 적고, 지점 직원 근로소득분은 근무지 지자체에 냅니다(지방세법 제89조·제103조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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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득세 특별징수는 원천징수한 소득세의 10%를 다음 달 10일까지 위택스로 신고·납부하는 세금이에요. 위택스 과세표준 칸에는 지급액이 아니라 원천징수한 소득세를 적고, 지점 직원 근로소득분은 근무지 지자체에 냅니다(지방세법 제89조·제103조의13).
해외 대금을 받는 법인은 회사 명의의 거주자증명서를 준비합니다. 발급 전 영문 상호·증명 연도·제출 국가를 맞추고, 증명서와 조세조약 세율 판단을 구분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회사가 대표·지인에게 빌린 돈의 이자는 비영업대금의 이익이라 소득세 25%와 지방소득세 2.5%, 합계 27.5%를 떼요. 이자를 못 줬어도 약정한 지급일에 원천징수 의무가 생기고, 1천원 미만 소액부징수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원천세 수정신고의 A90에는 수정 후 총액이 아닌 증감액을 적습니다. 수정신고서와 정기신고서의 역할, 12만원 추가납부·8만원 환급 예시, 별도 납부서와 지급명세서 확인 순서를 정리했어요.
원천세를 하루만 늦게 내도 미납세액의 3퍼센트가 붙고, 고지 전까지 하루 0.022퍼센트가 더해져 10퍼센트에서 멈춥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 고지서 기한을 넘기면 월 0.67퍼센트가 추가돼 한도가 50퍼센트예요. 신고가 늦어도 납부만 제때면 이 가산세는 0원입니다.
같은 돈을 줘도 사업소득이면 3.3%, 기타소득이면 8.8%를 뗍니다. 8.8%는 세율이 아니라 필요경비 60%를 뺀 결과이고, 기타소득금액이 5만원 이하면 아예 떼지 않습니다. 판단 기준을 지급 유형별로 정리했습니다.
원천세 계산기는 월급 한 달치만 계산합니다. 상여금은 지급대상기간 월수로 나눠 간이세액표를 조회한 뒤 월수를 곱하고 이미 뗀 세액을 빼야 하고, 투잡 직원은 부양가족을 넣으면 안 됩니다.
인정상여는 회사가 익금에 산입한 금액이 임직원에게 갔다고 보아 근로소득으로 처분한 것입니다. 원천징수는 소득금액변동통지서를 받은 날에 지급한 것으로 보아 다음 달 10일까지 하고, 소득 귀속은 근로를 제공한 그 사업연도입니다.
퇴직금에서 세금은 얼마나 뗄까요? 근속 10년·퇴직금 5,000만 원이면 퇴직소득세는 68만 원, 실효세율 1.4% 수준입니다. 근속연수공제부터 원천징수·지급명세서 기한까지 담당자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프리랜서에게 3.3%를 떼는 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다음 달 10일 원천세 신고, 간이지급명세서 제출, 원천징수영수증 교부까지 회사가 해야 할 일이 이어집니다. 지급하는 쪽의 절차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원천징수영수증은 직원에게 주는 서류이고 지급명세서는 세무서에 내는 서류인데, 같은 서식이라 하나를 놓치면 둘 다 문제가 됩니다. 교부 기한과 미제출 가산세를 소득 종류별로 정리했습니다.
급여·사업소득을 지급한 사업자는 다음 달 10일까지 원천세를 신고·납부합니다. 반기납 특례, 소득별 원천징수율, 지급명세서 기한을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